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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칼럼

국제우주정거장(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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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ISS)'은 과학적 조사 목적으로 개발된 대형 인공위성이다. 다양한 나라 출신의 많은 우주비행사들이 ISS로 날아가서 며칠에서 몇 달까지 머무른다.
그 곳은 언제나 바쁘다.  우주비행사들은 매일 12시간씩 일한다. 'ISS'는 크고 복잡한 집과 같다. 그들은 많은 시간을 들여, 청소와 정비 같은 잡다한 일을 한다. 쓰레기를 버리고 새로운 공급품을 내리는 것은 우주 생활의 주요한 부분이다. 때때로 그들은 'ISS'의 수리를 위해 우주선 바깥에서 일해야 한다. 우주로 나가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우주의 온도는 거의 영하 270°로, 그들이 우주에서 활동하려면 많은 안전장비를 몸에 지녀야 한다.

 우주비행사들은 또한 많은 시간을 과학 실험을 준비하고 실행하면서 보낸다. 그들은 무중력 환경이 물질, 식물, 동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다. 다양한 실험을 통해서 자연세계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발전시키고, 경제적·환경적인 이익을 가져올지도 모른다.


취재NEWS


칼럼

바다의 불편한 진실, 다큐 '씨스피라시'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씨스피라시' 는 대규모 어업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바다를 사랑한 다큐멘터리 감독 '알리'는, 바다에 나갔을 때 마주하던 진실들로 이번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감독은 먼저 일본 '다이지'에서 금지된 고래잡이가 이뤄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촬영을 위해서 그 곳에 도착하지만, 현지 경찰은 알리 일행의 모든 행동을 감시하며 촬영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했다. 그들의 감시망을 피해 밖으로 나오니, 먼저 돌고래를 죽이는 어부들을 목격 할 수 있었다. 조사해 보니, 일본은 멸종위기 종인 참다랑어의 남획을 덮으려고 돌고래들을 학살해 온 것이었다. 또, 상어의 지느러미를 잘라 중국으로 판 후, 지느러미가 잘린 상어를 그대로 바닷에 버리는 일명 '샤크피닝'도 이루어지고 있었다. 상어는 바닷 속 최상위 포식자인데, 상어를 남획하면 그 밑의 어종 개체수가 늘면서 맨 아래 어종까지 그 영향을 끼친다. 이 상어의 지느러미는 중국의 일품 요리중 하나인 '상어 지느러미 수프'에 이용되고 있는데, 이는 사치성의 대표 요리이지만, 영양가가 없는 요리이기도 하다. 알리의 일행들은 이 현장들을 취재하려고 하였으나, 상어 지느러미가 판매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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