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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미래의 식량이 되다.

징그럽다고 생각하는 곤충을 먹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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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곤충요리가 미래의 식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 이유는 곤총의 단백질 함량이 소고기의 두 배 이상이고, 지방, 비타민 등...다양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고, 칼륨과 마그네슘 등... 무기질 성분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가치가 매우 높다. 곤충은번식이 쉬우며, 그 종도 천만 종이 넘기 때문에 식량부족에 대한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

 

 

소를 키우기 위해서는 많은 먹이가 필요하고, 배설물과 메탄가스 등... 환경을 오염시키는 부산물이 많이 생긴다. 그렇게 때문에, 지구를 지키면서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곤충의 식량화라고 할 수 있다. 어쩌면, 가까운 미래에는  치킨 대신 곤충튀김을 먹게 될지도 모른다. 


취재NEWS

열띤 응원과 경기,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신기중학교 체육대회
안양 신기중학교는 지난 6일 '한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하였다 코로나로 인해서 학교의 많은 일상들이 변화된 가운데,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체육대회를 진행하지 못할까 노심초사하던 학생들에게 행복한 이틀이다. 비록 비대면 체육대회이지만, 체육대회 개최소식은 학생들의 기쁨과 기대를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이창범'교장선생님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체육대회는 농구 자유투, 줄넘기 등의 개인종목과 스포츠스태킹과 같은 릴레이 종목등... 총 6가지 경기로 진행되었다. 예전처럼 전교생이 운동장에 모여앉아서, 소리 지르던 열띤 응원소리와 대항의 열기는 없었지만, 각자의 교실 TV를 통해 우승을 바라며 응원하는 학생들의 마음은 여전히 뜨겁고 흥분되었다. 승부를 인정하고, 경기중 부족과 실수를 이해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함이야말로 체육대회의 매력이 아닐까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여느때와 같이 이번 체육대회에서 종종 나오는 실수에 대해서 서로가 위로하고, 칭찬하고, 승부를 인정하며, 축하하는 멋진 대회였다. 세월호 사건 이후 '수학여행'이라는 추억의 기차가 멈춰지고, 코로나로 인해서 체육대회와 행사의 기차가 멈춰진 2020년도와 2021년의 시간. 이번 체육대회 개최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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