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0 (금)

  • 맑음동두천 19.7℃
  • 맑음강릉 22.6℃
  • 구름조금서울 22.8℃
  • 맑음대전 23.1℃
  • 맑음대구 21.9℃
  • 흐림울산 22.0℃
  • 흐림광주 23.2℃
  • 구름조금부산 21.6℃
  • 구름조금고창 21.7℃
  • 흐림제주 23.9℃
  • 맑음강화 18.9℃
  • 구름많음보은 19.8℃
  • 맑음금산 19.5℃
  • 구름많음강진군 21.5℃
  • 구름조금경주시 20.3℃
  • 구름많음거제 22.5℃
기상청 제공

사회칼럼

10대들의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건강악화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어떤 질병을 불러올까?

URL복사

 최근에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던 10대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더욱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폰은 적당히 사용하면 문제될 것이 없지만, 과도하게 사용하면 공부시간을 뺏길 뿐만아니라, 건강까지 악화될 수 있다.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어떤 부분의 건강을 헤칠 수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첫번 째는 '디지털치매증후군'이다. 

 스마트폰 질병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디지털기기가 모든 것을 다해주다 보니 기억력과 계산 능력이 크게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간단한 돈 계산도 암산이 어려워서 계산기를 두드려야 하고,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의 전화번호를 외우는 것도 어렵게 느껴진다. 또 내비게이션 없이는 익숙한 길도 헤매는 등... 뇌 기능이 퇴화되는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두번 째는 ‘손목터널증후군’이다.​
 신체에 나타날 수 있는 스마트폰 질병으로, 휴대폰을 장시간 사용시 손목에 무리가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이 병의 증상은 근육이 경직되고 신경이 손상돼 손목이 욱씬욱씬 아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몇시간 내내 폰을 사용하는 것은 피하고, 수시로 손목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이 외에도 잘못된 자세로 인한 디스크, 거북목과 블루라이트로 인한 시력악화, 안구 건조증 등의
질병도 많이 발생한다.

 특히, 학업에 집중해야 하는 10대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하면, 시간과 건강을 동시에 빼앗아가는 최악의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

 

 학생들은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지정하거나, 계획표를 세워서 안전하게 스마트폰도 사용하고 학업도 열중해야 할 것이다. 지금 시기가 우리의 꿈과 진로를 위한 중요한 시기임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취재NEWS

[토론 이벤트]'위드 코로나' 우리는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위드 코로나'란? 지난 2019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발병 이후, 강력한 변이 바이러스 출현과 돌파감염 등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대두되고 있는 개념이다. 이는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는 것보다는, 치명률을 낮추며 감기처럼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방역체계를 말한다. 현재도 계속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완전한 퇴치는 힘들어 보인다. 이것을 인정하고, △일상생활 봉쇄에 지친 국민들 △침체에 빠진 경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막대한 비용 △의료비 부담 등을 줄이기를 포함한 방역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백신접종률이 높은 영국 및 이스라엘 등은 기존의 방역 조치가 더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완화하고 있다. 특히 영국은 지난 7월 19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 모임제한 등의 방역규칙을 전면 완화했다. [토론해 봅시다!] ◆ TOPIC - 이제 우리나라도 '위드 코로나'를 인정히고, 새로운 방역체계를 도입해야 하는가? 학생들의 입장에서 말해보자! - 현재 학교는 '위드 코로나'로 가는 정부의 첫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참

칼럼


직업의 세계

더보기

영상NEWS

더보기

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