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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칼럼

헌혈 얼마나 알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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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16일은 헌혈의 날이다.

 우리 친구들은 이 날이 정확히 무슨날인지 알고 있을까?. 헌혈에 날과 헌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세계 헌혈자의 날은 국제 헌혈운동 관련기관(국제적십사사연맹, 세계보건기구, 국제헌혈자조직연맹, 국제 수혈학회)이 지난 2004년 제정한 세계 헌혈자의 축제로 A형 B형O형 혈액형을 발견하여 노벨상을 수상한 카롤 란트슈나이터 박사의 탄생일인 6월 14일을 기념하여 지정된 날이다.

 

 

 헌혈(獻血)이란 혈액을 기증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하는 행위이다. 헌혈은 만 18세 부터 할 수 없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생명을 사고 팔 수 없다는 인류 공통의 윤리에 기반하여, 세계 각국은 혈액의 상업적 유통을 법으로 규제하고 있다.

 

헌혈한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다.(농축적혈구 35일, 혈소판 5일) 따라서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을 유지하기 위해 헌혈자들의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수혈용혈액의 경우 자급자족하고 있지만, 의약품의 원재료가 되는 혈장 성분의 경우 외국으로부터 수입을 하고 있다.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지 않고 혈액을 자급자족하기 위해서는 연간 약 300만명의 헌혈자가 헌혈에 참여해야 한다

 

우리는 살면서 언제 수혈을 받을 상황에 처할지 모른다.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더 나아가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헌혈에 적극 참여해야 할 것이다. 헌혈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대한 적십자사 누리집을 참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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