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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사소한 취미!

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기분이 다운될 때 할 수 있는 사소한 취미활동, 내 주변 환경 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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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7월 12일~7월 25일)동안, 4단계로 격상되었다. 그에 따라, 수도권에 있는 많은 학교들이 수업을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본 기자의 학교 또한 12일부터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되었다.) 

 

 학교수업이 원격수업으로 바뀌자, 또 다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었다. 본 기자는 너무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고 기분이 다운될 때가 있다. 그럴때면 기분전환을 위해 하는 사소한 취미활동이 있는데, 바로 내 주변을 환경을 사진으로 찍어 남기는 것이다. 주변 여기저기를 사진찍고, 그 사진을 보면 '내 주변에 이렇게 예쁜 곳이 있었구나!'하고 감탄하면서 주변을 다시 보게 된다. 주변의 예쁜 곳을 찾고, 사진들을 찍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래서 기분 전환을 하고 싶으면, 집안과 주변의 모습, 내가 다니는 길 등을 사진을 찍어 남긴다.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가 아니더라도,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지주 사진을 찍는다.

 

 이렇게 취미활동을 하면서, 본 기자는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느낀다. 집에서 하루종일  핸드폰과 컴퓨터를 하는 것도 좋겠지만, 당신의 주변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꼭 사진이 아니더라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취미를 만들면 좋을 것이다. 그 작은 취미생활로 인해 당신은 분명히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취재NEWS

[토론 이벤트]'위드 코로나' 우리는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위드 코로나'란? 지난 2019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발병 이후, 강력한 변이 바이러스 출현과 돌파감염 등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대두되고 있는 개념이다. 이는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는 것보다는, 치명률을 낮추며 감기처럼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방역체계를 말한다. 현재도 계속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완전한 퇴치는 힘들어 보인다. 이것을 인정하고, △일상생활 봉쇄에 지친 국민들 △침체에 빠진 경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막대한 비용 △의료비 부담 등을 줄이기를 포함한 방역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백신접종률이 높은 영국 및 이스라엘 등은 기존의 방역 조치가 더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완화하고 있다. 특히 영국은 지난 7월 19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 모임제한 등의 방역규칙을 전면 완화했다. [토론해 봅시다!] ◆ TOPIC - 이제 우리나라도 '위드 코로나'를 인정히고, 새로운 방역체계를 도입해야 하는가? 학생들의 입장에서 말해보자! - 현재 학교는 '위드 코로나'로 가는 정부의 첫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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