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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는 약, 지금까지 어떻게 버리셨나요?

 다양한 이유로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 한 번쯤  먹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시기 두통이나 발열로 인해 약을 많이 찾았다.

 

 

 그러나 이렇게 구매한 약은 다 먹지 않거나 유통기한이 지나면, 버려야하는 상황이 발생 한다. 이 때 먹던 약을 어디에? 어떻게 버려야 할까?

 

 먼저 약 일반 쓰레기(종량제 봉투)로 버리거나, 하수도로 흘려보내면 안된다. 항생물질 등의 약성분이 땅에 묻히거나 하천으로 흘러들어가면,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생태계 교란과 기형을 일으킬 수도 있다.

 

 약은 종류에 상관없이 가까운 약국이나 보건소(보건진료소) 에 비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물약은 하나의 용기에 모아서, 새지않도록 뚜껑을 잘 잠그어 폐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가루약은 가루약끼리 한곳에 모아 담아서 버려야 한다. △이 때,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이 아님으로,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환경을 위해, 조금 번거롭더라도 남은 약은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리는 습관을 가져보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지구촌에 미치는 영향
올 해 2월에 발발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지금도 수 많은 사상자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전쟁이 지구촌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이유부터 알아야 한다. 1991년, 소비에트 연맹(소련)이 해체되면서 연맹국이었던 많은 나라들이 독립을 했고, 이 국가들 중 일부가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에 가입했다. 우크라이나 역시 NATO에 가입하려고 했는데, 러시아가 인정할 수 없다며 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이제 러.우 전쟁이 우리 지구촌에 경제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알아보자! 이 전쟁으로 국제 유가 뿐만아니라, 알루미늄,니켈 같은 산업용 원자재, 그리고 곡물 가격이 급등했다. 이에 많은 국가들이 인플레이션 공포에 빠져들고 있다. 또 천연가스 가격도 10%이상 폭등했다. 금리 인상이 가속화 되었고, 자본 유출 문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자본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러시아에 대한 금융거래와 교역제한 조치로, 우리나라도 러시아로의 수출길이 막혔다. 마지막으로, 원유 보유 세계 2위인 러이사가 원유 수출에 대한 제재조치를 발표하면서, 원유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특히, 러시아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