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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칼럼

할 일 없는 주말에 읽기 좋은 책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말에 각자의 계획대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계획없이 핸드폰만 보거나 TV만 본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책을 소개한다. 

 

◆ 「남매의 탄생」  △작가 : 안세화  장르 : 판타지  출판사 : 비룡소

  이 책의 내용은 외동이었던 주인공인 '유진'에게 갑자기 오빠가 생긴다. 이 오빠의 정체를 파헤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린 판타지물이다.  중간 중간, 개그적인 요소가 첨가되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무례한 상속」  △작가 : 김선영  출판사 : 다림

 이 책의 내용은  할머니와 단 둘이 살았던 주인공의 할머니가 예고없이 죽는다. 할머니는 자신의 유산을 주인공에게 물려주는데 ,할머니와 주인공의 추억으로 유산을 찾을 수 있게 문제를 낸다. 주인공은 할머니가 낸 문제를 풀어가며, 유산을 찾는 내용이다. 이 책은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갈등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가며,  할머니 유산을 찾는 과정에 감동과 재미를 준다. 주말에 읽기 좋은 책이다.

 

 

 

◆ 「시간을 파는 상점」  △작가 : 김선영  출판사 : (주)자음과 모음

 이 책은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유명한 책이다.  시간을 소재로 쓰여진 책으로, 주인공 '온조'는 시간을 파는 상점 '크로노스'에서 일한다. 그는  카페의 손님들이 의뢰하는 일을 해결하는 일을 한다. 이 책은 여러 의뢰인의 사연을 보여주며, 감동을 준다. 시간에 대해 철학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오히려 재미있다. 편안하게 볼 수있는 책이다. 

 

 

 이번 주말에는 핸드폰과 TV 말고, 책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주말동안 책을 읽으면, 지식과 상상력을 키우며, 주말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지구촌에 미치는 영향
올 해 2월에 발발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지금도 수 많은 사상자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전쟁이 지구촌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이유부터 알아야 한다. 1991년, 소비에트 연맹(소련)이 해체되면서 연맹국이었던 많은 나라들이 독립을 했고, 이 국가들 중 일부가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에 가입했다. 우크라이나 역시 NATO에 가입하려고 했는데, 러시아가 인정할 수 없다며 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이제 러.우 전쟁이 우리 지구촌에 경제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알아보자! 이 전쟁으로 국제 유가 뿐만아니라, 알루미늄,니켈 같은 산업용 원자재, 그리고 곡물 가격이 급등했다. 이에 많은 국가들이 인플레이션 공포에 빠져들고 있다. 또 천연가스 가격도 10%이상 폭등했다. 금리 인상이 가속화 되었고, 자본 유출 문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자본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러시아에 대한 금융거래와 교역제한 조치로, 우리나라도 러시아로의 수출길이 막혔다. 마지막으로, 원유 보유 세계 2위인 러이사가 원유 수출에 대한 제재조치를 발표하면서, 원유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특히, 러시아 원